크크큭.....내 '힘'이 필요하지 않아?

이대로라면 너는 갓겜디렉터가 되어버린
다구?


자,날 해방해라.

그렇다면 너에게 1125따위는 애들장난으로 보일만한 분탕의 힘을 주도록 하지......



















큭.....닥쳐라! 그 분과의 약속을 어길 수는 없어!














상연....내 운영은 여기까지야.

이 gtcoupon으로.....카운터 사이드를 지켜내줘.





















푸하하핫!  대적자 말인가. 그는 이미 통 속의 스토리작가 신세잖아?

잊어버리라고. 네가 분탕을 친다해도 아무도 널 원망하지 않아.


자 얌전히 날 받아들여라!!!!!



















크...큿소오오오!!!!!

으아아아아아아악!!!!!





















시간이....얼마나 지난 거지?


후,이대로 끝인가. 미안합니다...유저분들.....저는....더 이상....



아니,저 빛은......?





















어떻게 된 거냐.

내가 알고 있던 뚝심있고 남 말은 ㅈ도 안 듣던 박상연은 어디 갔지?

너, 변하기로 하지 않았어?

 그렇다면 너 스스로 '분탕 디렉터'라는 운명을 벗어던지고 '갓겜 디렉터'라는 숙명을 짊어지는 거다.




















무리에요 헤븐즈사인 씨!  저는 단순한 인간이라고요!










아니,우리의 모험을 떠올려라 상연.

















넌 그 '대적자'에게 인정받은 유일한 '디렉터'라고?

조금은 자신감을 가지는 게 어떻겠어.














.......알겠습니다.

제가....제가 카사를 구원하겠어요.

힘을 빌려주세요,대적자 리이 헤븐즈 사인!!!








가자!!!


















크크큭...어리석긴....네 몸에 각인된 분탕의 낙인은 그리 쉽게 떨쳐낼 수 없.....크아아악?!?!?!






















난 지지 않아...유저분들을 위해!

1125때도 날 안 짜르고 끌고 온 대표님을 위해!


천강-역일섬!!!!!!



























이....이렇게 혜자라니!!!!  버틸 수가 없다.....으아아아악!

(펑)
























후. 끝났어요 대표님. 이제 둘이 한께 갓겜 카사의 운영을.....대표님?

대표님?






















(그거면 된 거야 상연.

너는 이미 충분히 성장했으니까. 더 이상 내 도움은 필요없겠지.)









(파스스스스스-)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