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 유입이라 내가 처음 본 건 각서윤 스토리
그 다음이 아인 츠바이 스토리였는데
이런 자잘하지만 캐릭터에 몰입감 주는 스토리가 나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왜 처음 나왔을 때 한정으로 열고 다시 못보게 하는거야?
그동안 나왔던 신캐는 다 이런 거 있었던거야? 나만 못본거야?
이거 참 기분이 불편하거든요??
거기에 이벤트 스토리는
발렌타인은 가벼우니까 그냥 이벤트로만 한다고 쳐도
스트레가만 해도 외전급 스토리같은데
어떻게 이런 걸 이벤트로만 풀어???
챈 보다보면 무슨 메이즈 전대 얘기 나오는데
그게 그렇게 뽕에 찬다며???
류드랑 알렉스가 그렇게 쩐다며????
나도 개쩔고 싶은데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 왜 못하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