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수준에서 남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만드는세상이 조만간 올거같아서 걱정과 화가난다
애아빠들 모아놓고 교육하는 비대면 수업 들은적 있었는데 강사 자체가 여성=피해자이고 항상 이해해줘야만 하는 존재라는 생각자체가 머리속에 박혀있고 설파 하고있었음
대화 내용길게 쓰기싫어서 축약해 써보자면
~~아버님 님 아빠 청소 안하죠?
엄마가 모든 청소 집안일 올인으로 가사노동으로 힘드셧죠? 그랬을꺼에욧
이지랄함
우리집은 엄마가 걸레 한번 안잡고 분리수거 한번 해본적없고 아버지랑 내가 다했던집임
왜들 저렇게 편견으로 가득차있는지 답답하기만 하다
우리 애기는 이렇게 해맑고 순수한 아가인데
아빠 왓다고 방방뛰며 좋아하고 품안에서 꺄르륵 웃는 누구보다 예쁜 아들인데
초등학교서부터 니들은 예비범죄자야 노예야 니 애비도 노예거나 한남개새끼야 이런 주입교육받는 날이올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