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달 16일에 각서윤하나에 쓰알풀 꽤 좋은걸로 하나 사서 지금까지 겜 재밌게 하는중인 뉴비임

고인물 할배들이 좋다고 추천해준 엔터프라이즈
솔직히 처음엔 별로였는데 스토리보고 뽕차서 바로 만들러감 ㅋㅋ

중간에 메이즈스토리가 그렇게 지린대서 유튜브 에디션으로 스토리도 보고

다이브 초기화 6시간인가 7시간 남기고 다이브의 정복자 업적도 챙기고

분탕자매 없으면 꼬울것같아서 막날에 패스 지르고

어쩌다보니 깡주화로 만렙도 찍어버리고

전당도 2까지 뚫고

이 시불련때문에 6지부 열려고 모아둔 쿼츠 죄다 꼴아박기도 하고

한달동안 열심히한걸 금태링이랑 상여니가 알아줘서인지 퀸은 천장은 안침
이겜 처음 오픈했을때 가졌던 안좋은 첫인상이 이번 1주년을 계기로 많이 사그라졌는데 지금 이렇게 할수있는데 왜 오픈때는 그따구로 겜을내서 욕쳐먹고 이천쌀축제 했는지 이해가 안가더라
어쨌든 오픈때랑은 완전 다른겜 수준으로 환골탈태 한것같아서 이겜 섭종할때까지 붙들고 안놔주려고 ㅋㅋ
게임도 재밌고 챈럼들도 윾쾌해서 간만에 할만한 모바일겜 생긴듯

아 그리고 이겜 때문에 불족발이란거 알았는데 ㅈㄴ 맛있더라 이런거 알려줘서 고맙다 상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