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관점마다 다르겠지만
1주년도 끝났고 뿌리는 이벤트 할 건덕지도 발렌타인 끝나서 없고
만약 지금 유입되는 신규유저라면 찌찌큰 퀸 들고 시작할텐데
신규유저의 성장 보조에 초점을 맞춘거라고 생각함
각성캐 자체가 기술훈련에도 책을 빨아먹는 놈들이고
건틀렛 가면 다들 100~110렙은 기본으로 찍고 돌리니까
그것들 만나고
아 카사 좆망겜 내 리플퀸은 이제야 80렙에 6성도 못찍었는데 하고 도망가기 전에
이 미션을 깨면 충분히 100~10x렙정도는 찍을 재화를 준다는
눈에 보이는 가이드를 제시한거라고 봄
근데 강화이식재료랑 크레딧 너무 부족한데
왜 파밍형 이벤트맵 안줌?
개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