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도 사실 전당4 나오기전에는 류드밀라 쥐어줄 잡 스충 하나만 있어도 pve에는 아무 지장이 없었음
기껏해야 류드 린시엔 실비아정도만 스충이 필수였고 그 외에는 딱히 스충없어서 꼽다라고 느낀적은 없는거같음
근데 전당4를 시작으로 대 유나서폿덱이 pve에서 강력한 조합으로 떠올랐는데
유나의 강력한 도트딜과 유지력에 서폿들 보조가 합쳐지면 걍 전당4도 불도저처럼 밀었기때문임
그리고 그 전에 카일웡이 pve에서 강력한 서브딜러로 취직하면서 걔 쥐어줄 스충전장과 스충템도 조금 필요해지기 시작함
Pvp도 사실 추석유입인 내 입장에서 스충쓰는건 린시엔 류드, 마리아가 끝이였고 그 외에는 주시윤? 각수연도 스피릿이 선호되던 때였고 사실 스충없어서 그렇게 꼽진않았음
거의 대부분이 전당템 끼던 시절이고 린시엔도 빠르게 퇴물되면서 사실 류드, 실비아정도나 극스충 필요했던거같음
이게 왜그랬냐면 보통 극스충 맞춰주는건 궁극기가 중요한 경우인데 전당템이 풀리기시작하면서 걍 궁까지 볼 필요없이 적 전열을 특수기딜로 찍어누르는 딜찍누가 대세였어서 사실 궁 볼일이 별로 없었음
그러다가 이지수 리더를 필두로한 서폿덱이 떡상하면서 스충의 중요성이 엄청 부각됐고 유나 출시 이후로는 메이즈스충 필요성이 상당하게 느껴짐. 그때 내가 추석유입이라 메이즈템이 하나도 없었는데 좀 꼬왔음
그리고 요즘 오퍼레이터가 출시하면서 전열 디펜더 세우고 뒤에 서폿이랑 딜러들 옹기종기 모여서 정직하게 힘싸움덱하는 일이 많아졌는데
문제는 요근래 출시된 강력한 딜러들, 서폿들이 죄다 궁극기위력이 말도 안되는애들임
그래서 메이즈스충, 대적자는 기본으로 깔고 부옵 튜닝된 잡스충도 엄청 중요해짐
건하면서 스충셋 모자라본적이 없는데 요근래 스충셋 네개 넘게 쓰는거보고 좀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