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하면 기채권 스노우볼 굴리면서

복각각성캐 이미 있으면 다음 채용까지

천장에 준하는 기채권을 얻을수있는데


홍어 못하면 40만원 진짜 우습게 나감.

이번에 각유나 복각이랑 맞물려서

뉴비입장에선  뭐야 각유나 개사기잖아?


없으면 당연히 개꼬울 캐릭 top2안에 들어가서

다들 질러댐.


여기서 홍어했으면 이번 퀸도 뽑을만하고,

설령 못뽑았어도 당장 성능이 애매하다는 평이

많아서 그냥 한 1~2주 지켜봐도 됨.


근데 홍어 못했으면 40만원~100만원 쓰고

채용순서 따라왔던가.. 아니면 자기 지갑대로

꼬운거 별로 내키지않고 참아왔던가

둘중 한가지인데 


나도 뉴비 입장에서 100마넌 쓰고 따라왔는데

1주년 뉴비중에 돈 40이상 쓰면서 따라올사람

얼마나 되겠나 싶다...  대부분은 홍어못해서

접었거나 나처럼 과금 좀 질렀겠지


이게 장기적으로 보면 각성캐 다 모으고

ssr 다 모으고 신규만 뽑는단 가정이면 혜자겜인데

일정이 너무 강행군이었음.


뉴비니까 각유나 없으면 꼽다 > 각유나 복각하자

> 뉴비 못따라옴 >  응애 꼬와 접는다 ㅅㄱ

이렇게 된듯...


기채권 뉴비상대로 좀 싸게풀던가 했었으면

더 따라왔을텐데.. 찍먹뉴비들 상대로 기채권

 개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