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니아 미겜천 슈액히 같은거도 재밌긴했는데

검은방2는 ㄹㅇ 충격이었음

새벽에 이불뒤집어쓰고 엔딩 달리는데
심장 존나 두근거려서 심정지로 뒤지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