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를 통한 캐빨겜으로 갈 것인가

E스포츠 건드컵을 목표로 하는 건틀릿 위주의 PVP겜

묘수, 퍼즐풀이나 기믹 공략의 재미를 추구하는 PVE겜


지금은 셋 다 잡으려고 하니 돈 없어서 개발력도 후달리는 놈들이라 결국 셋 다 놓치고 있는 형국인데

여름부터 지금까지의 유저유입과 이슈요소들을 보면

나는 리이 헤븐즈사인을 보유하고 있는만큼 스토리를 통한 캐빨겜으로 가는게 맞다고 본다

게다가 흑주돈, 사운드팀까지 든든하잖아


이를 위해 장비, 함선 파밍의 난이도를 낮추고 건틀릿 강제 미션들을 제거하고

PVE컨텐츠가 정체되더라도 메인, 이벤트 스토리 분량을 늘리고 카케를 주기적으로 추가하고 

가챠, 스킨 복각주기를 더 빠르게 돌려야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