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챠게임인 만큼 저 모델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아녀 타 게임에도 존재하는거니까
카사가 이상하리만큼 불쾌감을 주긴 해 중소기업이라 아직 운영 측면에서 미흡한 부분이 너무 보여 확실하게 가닥을 잡고 갈팡질팡 안해야되는데 줬다 뺐는 느낌도 너무 강하고
앞서 언급한 이중 천장에 대한 개선방안이나 채용권 관련 패키지 효율, 복각 텀 등 문제가 복합적인거같음
자꾸 타 게임 언급해서 좀 그런데 과금유저들이 선호하고 상시판해마는 일명 '혜자 패키지'라는게 있잖아? 특정 날이나 이벤트에 열리는 패키지도 보통 구성 좋은편이고 근데 카사는 그런게 없어
매번 신 패키지 올라올 때 '구성이 뭐 저딴식이냐', '매번 인게임 재화 가치를 높게 책정한다' 등 불만이 안나온 적이 없었던거같음 사측 재정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매출 정도가 얼마나 나오는지는 모르겠으나 효율 좆같이 내도 살 놈은 사겠지? 식의 상품 판매는 향후 게임 운영 방향에 독이 되면 되지 득이 될거란 생각 안하는데 제발 좀 개선해줬으면 좋겠음
유저 지갑을 여는 좋은 패키지를 내기 힘들거나 퍼플리셔가 넥슨이라 BM을 손대기 힘들면 아까 얘기했던 시스템 측면에서의 개선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아까 네가 언급했던 것처럼 유저가 게임을 했을 때, 피로감, 꼬움수치만 누적되면 누가 과금 생각하고 게임을 즐기겠어
스비가 커뮤를 눈팅하든 건의사항을 받든 유저들이 피로감을 느끼는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고민하고 좋은 결과물을 꺼내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