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 밸런스같은건 신경 안씀 


어차피 건틀렛은 업 캐릭터중에 


내가 잘 키워둔거 있으면 그때 좀 깔짝거리고 


걍 패작 돌리는데 그게 속 편함.. 


기채권 쿼츠 모이는대로 사다 묵혀두고 언젠간 뽑겠지 생각하고 느긋하게 생각함 복각 안하는것도 아니니까 


근데 씨발 협력전은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음 


이번주도 협력전 조지니까 컨소원 10명 우르르 나가서 개망했음 ㅋㅋ


진짜 작정하고 협력전용 캐릭터를 존나 키워둔거 아닌 이상 제대로 치지도 못함 


거기다 혼자서 원펀으로 캐리하는 컨텐츠가 아니라서 컨소원들이 평균적으로 쌔야하고


컨소 총원도 100명도 50명도 아니고 20명 언저리라 더 빡셈 ㅋㅋ 앰창 기획한 새끼 대가리에 총맞았냐고 물어보고 싶음 


내부 테스트 할때 그냥 뉴비나 어중간한 유입 생각도 안하고 


침식체들 기준으로 테스트해서 그런건가 싶음 


몇 천점은 기본이고 몇 만점씩 치는 침식체들은 재밋을지도 모르겠는데


뉴에이지로 한창 놀릴때 유입되서 적당히 게임한 애들한텐 ㄹㅇ 좆같기만함 재미도 없고 


결론 


-컨소시엄 최대 인원 100명 이상으로 확장하던가


-협력전 지금보다 쉽게 개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