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원은 자기가 해준답시고 오퍼석으로 쪼르르 달려가길래 뭐 해주나 기다려봤더니

손가락으로 덧셈 하면서 의기양양하고 있을거 같음


어이 없어서 꿀밤 한대 쥐어박으면 울상으로 올려다볼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