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사놓고 입힐 딸래미가 없어서 서럽던
그 억겁의 시간은 이제 끝이다..

이거때메 이유리 최지훈 가챠
6바퀴 반 돌렷다..

이제 다 이루엇다..

오늘 밤 축배는
눈물 섞인 소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