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주는 퀸이 최대성능을 낼 수 있는 주간이라고 상각함. 이유는 크게 3가지임.


1. 레이크가 밴이다


이건 말안해도 알듯


2. 각수연이랑 같이 풀려서 팬드세팅이 갈린다


일단 팬드 얘기하기전에, 말 많은 강소영얘기를하자면

난 체체 메이즈부옵스충위주로 꼈음. 서포터같은경우 양하림이랑 클로디아를 많이 기용했음 치나츠는 가끔


*강소영 뺑소니→반피 내외로 까임→서폿으로 대처를 안하면 후속타로 뒤짐


*강소영 뺑소니 크리→ 피3/4가까이 빠짐→서폿으로 대처→그럼에도 함선스킬에 재수없으면 뒤짐


일단 강소영에 실비아마냥 원킬나는건 아니고 인공호흡기 붙여줄만큼 체력은 남으니 필요이상으로 날조하면 안된다고봄. 어차피 개발팀들은 얘가 죽으려면 어느정도 스펙을 요구하는지 출시전부터 이미 다 알고있음. 백날 강소영에 한방이라고 여론 형성해도 안믿음 ㅋㅋ


허나 강소영한테 맞으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닌건 팩트임 존나 유리몸인건 부정할 수 없다.


팬드 얘기를 하자면 지금 각수연이랑 같이 풀려서 팬드세팅이 이번주 초에는 각수연,퀸 둘중 누구를 잡을지 눈치보다가, 지금은 확실히 각수연잡는 팬드세팅이 제일 많이보임 나도 공피레피임. 팬드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주간이라 지금이 생존을 어느정도 보장받는 수준임.


3. 아머타입 노밴, 서폿덱 쓰기 최적의 주

 

공익,세라펠 둘다 노벤에 각서윤은 아직도 벤이라, 서포터를 쓰기 최적의 상황임,덩달아 퀸의 생존력도 올라감, 아머타입은 말할것도 없고


이정도로 몰아주고 메타의 상황도 좋은데, 참피 티 팍팍내면서 뒤지기도 어려워 이번주 버틴다고, 퀸좀 쓸만하네? 라고 생각하기는 이르다고봄.


그나마 이마저도 나이트가 좀 풀리니까, 신경써줘야하는게 더 많아져서, 점점 각수연+공익서폿으로 덱이 고착화가 되어가고 있음.


이렇게 판이 깔려있는 상황인데도 투자대비 스왑능력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각성캐치고는 좀 아쉽다는게 내 생각임 적당한 상향은 필요할거라고 봄.


출격시 아무효과도 없는 각성은 지금껏 없었기에, 패시브에 아무런 출격기가 없는 퀸은 높은 확률로 상향이 예정되어 있다고 짐작할 수 있음.


근데 문제는 얘가 하필 재생체 컨셉이라 컨셉살린다고 개좆같은 생존기를 덕지덕지 붙여줄까봐 겁나는 면도 있음.


리플퀸한테 각서윤에 버금가는 개좆같은 생존기 세트를 주면 절대로 안됨.


리플퀸은 각성캐의 컨셉을 살리는 출격기, 지금보다 쪼끔더 운용난이도를 낮춰줄 수있는 적절한 생존기 이 두가지정도만 해주는건 좋다고봄.


그리고 지금 리플퀸은 캐릭터 자체의 퀄리티를 보면 일반쓰알급으로 너무 대충 가져온감이 있음 이펙트면에서 조금 보완해줬으면 함. 각성캐치고는 너무 보는 눈이 심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