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에 엉덩이 부분 딱 전형적인 씹덕 클리셰잖아
엉덩이가 더 커져서 옷 잡아먹으려 해서
저거 딱 손가락으로 끄집어 내서 착! 하게 달라붙게 한 뒤에
으...또 커졌어...
가슴도 요새 갑갑해...아무래도 다시 달라고 해야겠어
그리고 보급관에게 갔더니
닌 시발 지난달에도 한치수 크게 가져가고 이번에도 또 지랄이냐? 못 줘 다이어트 좀 해 미친년아
아닌데...다이어트가 아닌데...
그리고 빠꾸먹은 그녀는 내무반으로 돌아와서 자기 전우랑 그러는거지
히잉 나 빠꾸먹었어
보급관 개 또라이잖아 근데 뭐래?
다이어트나 하라잖아 히이잉
풉...! 그거 다이어트로 해서 될 일이 아닌데
...나 상처받았어
안아줘
그리고 보급관은 절대 이 구관검 바디사이즈가 유독 커지는 이유를 모르는거임
성욕에 못이겨서 맨날 가슴과 엉덩이를 만져지다 보니까 계속해서 가슴과 엉덩이가 커진다는걸
더...세게 꽉 쥐어줘...아앙...!
우리애기 더 커졌다고 욕먹었으니 더 만져줘야겠네?
하으응...앙...! 젖은 안나오니까 빨아도...흐응!
대충 이러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