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피시 블소할때 이야기임
문파체팅으로 대부분이야기하고 디코도 문파 디코로 이야기함
근데 얼굴은 모르는데 여자 목소리나는 사람이 나랑항상 같은시간겜하고
나이는 나보다 3살 많더라
그래서 문파쳇으로 이야기해도 둘만 이야기하고 그러다 보니
어느순간 문파사람오면 귓속말로 대화하고 서로 사적인 이야기도하고 그랬음 ㅇㅇ
디코도 둘이 하면서 겜이야기 사는이야기하면서 같이하고
그러다가 일상생활할때도 전화번호 주고받아서 전화하고 그러다 보니
한번 만나기로함
나는 지방 살아서 서울까지 올라가서 만났는데
버스터미널에서 만났는데 좀 서먹하더라
그래서 누나가 일딴 여기말고 번화가로 가자고 해서 따라갔음 ㅇㅇ
그래서 밥부터 먹자고해서 매운갈비찜 사주길래 먹고 분위기좀 서먹했음
그래서 그냥 밥먹고 우리 영화보러 가자고해서 dvd방으로 갔음 ㅋㅋㅋㅋㅋ
그러니 그러자길래 가장 상연시간 긴 영화 고르고 대충 들어갔지
그리고 자연스럽게 누워서 보다가 팔배게 해주고 머 좀 안고 그러다가
ㅅㅅ 까지했음
근데 존나 안에 싸라고 하길래 존나 무서웠음 피임도 안했는데
다행히 밖에다가 마무리하고 모텔로 갔는데
아 존나 충격적인게 심장박동기인가 그거하고 있다더라,,,그래서 자기심장에서
기계 뛰는 소리 들린다고...암튼 모텔 가서 또 하고
자려는데 또 심장뛰게하는 기계소리 들리고 뭔가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아침에는 ㅅㅅ 안하고 그냥 가야지 했는데
아...아침에도 덤비더라 ㅅㅂ 꼬주털 다뽑히는거같더라 하도 위에서 비비니
암튼 그후로 헤어지고 겜에서 절때 여자안 찾음 ㅇㅇ
걍 게임에서는 자기 여자캐릭 뷰지나 핥는게 가장 현명한거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