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수많은 모바일게임을 해봤지만


유저가 투영되는 캐릭터 중에 이렇게 맘에 드는 놈을 본적이 없음


흑막, 장신의 미친 수트핏, 루트물의 주인공, 하라구로 등등 매력적인 재료가 듬뿍 들어 가 있음


좆같은 점은 업뎃 및 패치되면서 스토리 진행되는 속도 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