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전에 대대에 왔는데 이등병들 침상에 누워서 있는거 보고  행정병에게 아저씨냐고 물었는데 신병들이라고 들었을때 개 충격이었는데
나는 선임이 누위서 tv보라고 해서 관물대에 기대었는데 그날 점호까지 개털렸는데
거의 주말에 아저씨급으로 편하게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