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픈때부터 좀 하다가 2.0 개악때 좆같아서 접음 

그러다가 10월 시그마 스토리 이후에 

운영 괜찮아졌다 소리 많이 나오고 

로자리아 팬티스타킹 생각나서 복커함 


시즌2 건틀렛은 진짜 각성하나없는 할배복귀 라서 

루미+썬볼 조합으로 4500 마스터 왔는데 


다음 시즌에는 돈 좀 더 써서 첼린저 달아야지 하면서

in 600 희망을 품고 있었는데 현실은 시궁창임 

마지막 주 차 때 각수연 없던게 커서 4700+ 찍어놨던거

결국에 4400까지 떨어짐 마지막주에 손가락만 빨고있다는게

존나 현타옴 


그냥 이제 월간셋바도 그만사고 건포만 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