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뭐야 어디갔지? 왜 아무도 없어

이참에 잘됐군 카린양이 평소 사용하는 보온병에 내 유전자를...

그런짓 하지마!!!!

뭐 뭐야? 방금 어디서 난 소리지 아무도 없었는데??

나 여깄거든? 바보사장님아!!!

아니 카린양? 자네....

왜 그렇게 작아진건가...?
작아진거 아니거든! 멍청아!!

아무튼 그런 나쁜 짓 하지마 그건 범죄라구!! 카린언니가 싫어할거야

음...으흠...그것도 그렇구만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 사과하마

히히 알면됐어 역시 사장님이야 다시는 그런 나쁜 짓하면안돼?

그래 카린양에게 다시는 이런 짓은 하지 아ㄴㅎ겠다고 약속하마
그런데...자네...무척 귀엽군....

무...무슨 말을 하는거야 사장?! 그런말 들어두 하나두 아... 안 깈브거등?? 으...혀깨물엇어...

자네같이...조그만 땅꼬마라면...힘도 없겠지...하...흐흐흫

사장...웃는게 왜 ㄱㅡ래? 표정도 기분나 으읍...!!!

사장님 다녀왔....

응ㅂ...으으읍!!!!!

아..아니 자네 언제? 아니 그것보다 이건!!!

실비아씨에게 부탁해서 제가 없을 때 사장님 보좌하라고 만든 미니어처로 뭐하는 짓이죠?

자...잠깐만 카린양 내 이야기를 들어봐 들어보면 오해ㄹ....

한남충은...박멸입니다...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