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에 입사한 회사 때문에


목동 살다가 노원으로 날아옴


여긴 노원구 첨온곳이라

갈곳도 없어서 고시텔 들어감


가격도 저렴한곳에 시설도 나름 깔끔한곳에서

지금까지 살았음


드디어 4월26일 이사간드아아아아.

맨날 숨죽이면서 옆방 소리 안들릴게 하려구

카사도 이어폰 끼고 겜하던 시절도 이제 안녕이다

사라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