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삼동 공원에서 노숙하고 있는 두 사람을 본 철수아재가
허허 웃으면서 배고프면 뭐라도 사먹으라면서 적선하는거임
그걸 받은 이유리랑 유미나가 합심해서 철수아재 퍽치기 한 뒤에
로프로 묶어서 끌고가고
박스집에서 강제로 범하면서 착정한 뒤에 이거 주민회에 뿌려지기 싫으면 돈 가져오라고 협박함
철수아재 좌절하며 집으로 돌아가다 침식체와 마주해 각성하게 되고
다음날 침식되어 버려 드릴처럼 변한 네오 암스트롱 포와 제노사이드 커트급 테크닉으로
유미나는 스팽킹 하면서 괴롭히고 이유리는 촛농이랑 넥타이로 묶어놓고 sm 플레이 하면서
"니년들은 남을 패고 뜨겁게 만들줄만 알았지 너희가 뜨거워져 본적은 없겠지
내가 각성했듯이 너희도 암캐로 각성시켜주마"
하고 죽은 눈 될때까지 괴롭히는거임
복수 끝내고 아파트 들어와서 누워있는데 아파트 초인종 울리고 현관문 열어보니깐
양초 수십개 들고온 이유리랑 채찍을 머리끈으로 써 포니테일 하고 온 유미나가 서있는거임
철수아재 그거 보면서 비열한 미소 지으며 웃음
아 히토미 한편 다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