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광봉 떨궈서 소영눈나 다리 사이에 들어갔는데

너무 꽉 박혀서 안빠지니까 이유미가 소영눈나 소중이를 질척이게 만든 뒤 빼려고 함

처음에는 아직 모르겠다고 하던 소영눈나가 어느순간 머리에 스파크 치고 꺽꺽대면서 아.. 아.. 거리는거 보고

이유미도 달아올라서 얼굴 붉히다가 경광봉 빼는 걸 실수함

그래서 들어간 경광봉 반대쪽이 이유미 뷰지에 들어가고 둘이서 헐떡임

ㅇㄹㄱㅈ 이후 간신히 정신차린 소영눈나가 그 상황을 보고 짜증내는데 이유미는 들어온것만으로 가버려서 멍한 표정으로 반박도 못하는거임

소영눈나가 이유미 씨발년 빼야돼 하면서 움직이는데 이유미는 계속되는 마찰에 멍한 표정으로 조수만 뷰릇뷰릇 싸고있는거지


뒤에는 100원 유료결제해주면 쓰던가 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