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만 되면 색도 존나게 티나게 오렌지 아웃도어룩 입고 막사 향해서 설설 조깅하면서 들어오던 우리 연대주임원사님.


아직도 아침에 오렌지 아웃도어 샤츠 보면 PTSD 걸릴거 같습니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