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잘 꼬시던데


내 맞후임은 후송가서 여군 한명 꼬셔서 밤에 야스하다 걸려서 영창갔고


같이 근무 섰던 본부대 아조씨는


주말에 교회가서 참모장님 딸을 꼬셔서 사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