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련한 멧돼지 제자년 들어가지 말랬는데 혼자 꼴아박고서 적반하장질이네?


시발련들아 오더를 하면 들으세요 내가 이런 유인원들 데리고 어떻게 이김?


이러고 또 이기면 야 내 이수연스트라이크 캐리 봤냐 ㅋㅋ 이지랄했을거 아냐'


우리네 삶에 비춰보면 이게 일반적인 인성 수준에서 나올 대사 아닐까?


저걸 꾹꾹 눌러담으면서 사과를 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