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걸린김에 말하는건데
건에서 내가 이기면 막 뿌듯하고 좋아서 했는데
조울증 걸려보니깐
내 실력이 좋아서 이긴게 아니라
상대 패가 꼬여서 내가이긴거고
반대로 내가 진 판들도 다 돌이켜 보면 패 꼬여서 진거임
그냥 패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이기고 지는거에
내가 진심을 다했다는게 갑자기 슬프네
조울증 걸린김에 말하는건데
건에서 내가 이기면 막 뿌듯하고 좋아서 했는데
조울증 걸려보니깐
내 실력이 좋아서 이긴게 아니라
상대 패가 꼬여서 내가이긴거고
반대로 내가 진 판들도 다 돌이켜 보면 패 꼬여서 진거임
그냥 패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이기고 지는거에
내가 진심을 다했다는게 갑자기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