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나도 어제의 나보다 강했다


신기하게 안정적이 되고 짧아진 전당2클


이전 베스트타임보다 1분이 줄어든건 내심 놀랐다 룸 1군데빼곤 전부 이전 베스트를 갈아치웠고


룸 3의 경우 이전 베스트가 2분 9초인데 1분 35초가 찍히는 기염을 토했다


유나서윤, 각힐에 이은 死번째 종신은 퀸이 됐다


사실 노멀힐데나 가은이를 다음 종신으로 하고싶었는데


얘는 쓸 수 있는 레벨로 만들때 연협을 듬뿍 쳐먹였다보니까 돈의 힘으로 100이 빨리 찍혔다


얘는 애정캐보다는 애정캐(서윤) 언니같은 포지션이다보니까 처음으로 종신 대사도 스크린샷을 안찍었다


누가봐도 낚시덱인데 한번 들이대봤다


괘씸해서도 있었고 8코스트를 낭비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였는데 그런거없었다


저런사람 각서윤은 내 각서윤 셋까지는 목을 딸수 있을것 같다


보는데 괜히 기분상해서 아니꼬와져서 갔는데 다음엔 괜히 딸감제공해주지 말고 안가야겠다 시발련들


건 하는데 첫판에 튕기고 40점날아가서 애미시발 개병신쓰레기게임 이랬다가


오토 손컨 번갈아가며 만나면서 6연승을 거두며 갑자기 최고의 게임이 됐다


승패보다 점수등락보다 내 애정캐들로 노는 과정 자체가 재밌는데


그럼에도 이기니까 조금 더 재밌는것 같다




우울증채널 보면서 같이 불타는 챈럼들, 더 많은 개선점이 머리에서 샘솟는 챈럼들도 많겠지만


시발 챈 보다보니까 나까지 같이 우울해지는거같노 시발 하는 챈럼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함


우리 금태상연 하고싶은대로 다해 하는 대깨카는 아니지만 소소하게 재밌게 즐기고 있는 유저도 있다고


유입된 뉴비들 다뒤진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서 일기글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