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개선해준다니까 이터는 개선해주겠지
내가 생각하기에는 중첩작전도 이번에 처음 이벤으로 푼거 아님? 아마 실 유저들 중첩작전에 대한 반응 보고 다음 개편때 깎을까 고민하는거같기도 한데
사실 나도 -건- 몰두하다가 빡쳐서 이제는 안함 그러니까 맨날 채용권 주머니에 150장씩 모아놓고 다음 신캐 픽업만 기다리면서 맨날 뺑이돌게 되더라 ㅋㅋㅋㅋ
그래도 이제는 컨텐츠를 어떤 방향으로 늘려야할지 고민할 시기가 온듯 휴가써서 집에 있는 입장에서는 카사가 할게 없고 일하고 돌아온 입장에서는 공부-운동-씻기-여친이랑 통화 해서 11시쯤에 시작하면 대충 12시쯤에 끝나는 노가다니까 모든 직장인이 나같지는 않겠지만 하드 컨텐츠가 늘면 그거대로 피로도를 느끼는 사람도 있을듯 이제는 컨텐츠의 방향성을 잡고 하드유저는 할 가치가 있는 일이다, 소프트유저는 이거 안해도 성장이 더디긴 하겠지만 시간상 포기해도 되겠다 싶은 컨텐츠가 생겨야겠지 이건 뭔지 나도 모르겠으니 개발자들이 고민 잘하면 좋겠음
마지막으로 마비노기는 망하면 좋겠지만 카사는 안망하면 좋겠으니까 우리 함께 살아남자 침식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