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이들 보고 자기 혼자 갑자기 가슴 막먹해지고 그래서 분탕이들 맛있는 과자도 먹여주고 같이 놀아주고 응애츠바이가 졸리다고 하면 무릎배게에 자장가도 불러주고 그럴거같음...
나중엔 진짜 엄마인거마냥 하루종일 10자매 다 알렉스한테 붙어있는거임
그런 알렉스가 난처한 표정으로 카붕쿤 쳐다보면 불가항력으로 카붕쿤이랑 같이 분탕이들 돌보고
10자매 다 지쳐서 잠들면 애들 다 잠들었으니까 먼저 씻고 온다고 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