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각등이가 가불기이며 천재지변이고 혼자 다 해먹는 말도안되는 미친년이다 이런 논조로 이게 말이 되는 밸런스냐 하고 글을 썼는데

어쩌다가 카사가 이렇게까지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