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갑자기 수염 기르는게 꼿혀서 수염 한 3달 길렀었는데
중앙박물관에서 관심가는 특별전시 하길래 맘맏는 친구랑 같이 갔음
가방 들고 가서 캐비넷 어디있는지 안내 데스크에 물어볼려고 가니까 내가 말하기도 전에 그쪽에서 먼저 영어로 말하더라....
옆에 친구 놈은 얼굴 빨개질때까지 웃참하고 그래서 그냥 몸짓으로 캐비넷 어디 있는지 물어봄
내가 한국말하면 데스크 안내 분도 무안하테니까....
예전에 갑자기 수염 기르는게 꼿혀서 수염 한 3달 길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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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들고 가서 캐비넷 어디있는지 안내 데스크에 물어볼려고 가니까 내가 말하기도 전에 그쪽에서 먼저 영어로 말하더라....
옆에 친구 놈은 얼굴 빨개질때까지 웃참하고 그래서 그냥 몸짓으로 캐비넷 어디 있는지 물어봄
내가 한국말하면 데스크 안내 분도 무안하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