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형적인 족밥상이었는데 뭐때문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걔한테 말걸려고 걔이름 부르자마자 바로 내 턱에 주먹 꽂더라

 그뒤로 주변이 뭔가 시끌시끌 했다는거 말고는 5분간 기억이 없었음 의식날아감 

정신차리니까 쉬는 시간 끝나있고

내몸은 벽에 기댄채로 있더라 ㅋㅋ


목격한 애들이 많아서 선생님들 귀에도 들어가긴  했는데 

걔 아버지가 대학교수랬나 여튼 한끗발 하시는분이라 사과도 못받고 그냥 유야무야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