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부터 1년 꿇고 학교 다니던 형이
있었는데 평소 성격 보면 존나 온순해서
뭔 짓을 해서 1년 꿇었던건지 이해가 안될 정도임

이 형이 군대 갔다오고나서 애들 한테 들었는데
성격 변했다고 그러더라 솔직히 이새끼들이
이빨 까는건줄 알고 있다가 하루는 괜히 연락하고
싶어져서 연락했더니 욕 한마디 못하던 사람이

넌 뭐하는 새낀데 ㅅㅂ 형한테 이제서 연락하고
지랄이야 개빠져 가지고 막 이러더라 와... ㅅㅂ
당황해서 어 형 그게 아니고 어떻게 잘 사나
궁금해서 연락했어 이러니까 씨발 연락좀 자주
하라면서 있는 갈굼 없는 갈굼 다 쳐먹었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