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친구인데


얘는 잘생겼는데 탈모라서 좀 안쓰러웠음


평소엔 티 안나는데 이마 올리면 좀 비어있는게 보였음 


그래서 그런지 머리 관련된거에 항상 민감하게 반응했음


한명은 군머 후임


스트레스성 탈모와서 머리 빠지고


약먹는거 보니까 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