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를 쏙 빼내는게 아니라 드릴로 박살내고 조각내서 빼는 건데,

그냥 드릴을 갖다대는게 아니라 턱이 돌아갈 정도로 의사가 세게 누르면서 갈아버림.

기분 나쁜 냄새는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