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 돌리고 나서 엄마가

오늘은 물로도 좀 닦아야 할 거같다라고 하시길래

아 그럼 내가 걸레 빨아서 가져와야겠다 생각해서

아까 가은 즉 걸래 글 봐서 그런가

나도 모르게 그럼 내가 가은 빨아갈게 라고 함


순간 엄마가 그건 또 무슨 소리냐고 함

제정신이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