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사장 설득에 넘어가 리플레이서들이랑 모두 회사로 이적한 리플킹
처음 적응기간에는 리플레이서 서로가 뭉치며 어려운 부분을 공유하며 적응하기 위해서 노력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장과 그 아이들에게 의심과 긴장을 놓지는 않았는데
입사하고 한달정도 지나니 리플레이서에 적의가 없다는걸 알고 마음 놓고 사장에게 호감을 가지며 회사 생활을 열심히 하던 리플킹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리플레이서들과의 거리가 멀어지기 시작하는게 느껴짐
리플퀸... 나이트... 비숍....
차례차례 사장실에 불려가고 사장실에 들어갈땐 의심하던 얼굴이 나올때는 밝은 얼굴로 나와 물어보니 종신계약 서류를 작성했다고 함
리플킹은 계속해서 모의작전에나 불려다니고 사장실에는 단 한번도 불린적이 없고 종신계약서의 종짜도 꺼낸적이 없고
어쩌다 한번 다른 리플레이서들과 같이 건틀릿에 갔다가 왠놈의 용병때들에게 개처럼 두들겨 맞은 후로는 다시는 건틀릿이란 장소에도 안불리게 됐는데 다른 리플레이서들은 바쁘지만 즐겁게 건틀릿에 보이고
같은 처지에 있던 말동무 힐데도 어느순간 소식이 들리지 않게되니 주변 사람들이 점점 떠난다는 조바심을 느끼는 킹
같은 느낌으로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