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부터 처음보는 얼굴들이 보이던데
무슨 일이 벌어진거지?"

"그러게나 말일세."

"아니, 잠깐? 자넨 또 누군가??"

"내가 묻고 싶구나. 상자 속에 봉인된 자여!
마치 길을 잃은 어린양처럼 이곳저곳을
떠도는 것이 가엽구나!!!"

"......?"

"......"


"아까부터 처음보는 얼굴들이 보이던데
무슨 일이 벌어진거지?"

"그러게나 말일세."

"아니, 잠깐? 자넨 또 누군가??"

"내가 묻고 싶구나. 상자 속에 봉인된 자여!
마치 길을 잃은 어린양처럼 이곳저곳을
떠도는 것이 가엽구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