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첨성대 근처 매점에서 30분동안 떼쓰다가 결국 3000원짜리 나무칼을 손에 쉰 어린아이 표정같음
존나 귀여움
꼬꼬맹이가 톱 들고 꼬까옷 빼입었다고 신나가지고 아주 그냥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