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유빈 출시
남캐는... 안뽑아야지 했음
기채권도 없긴 했는데 그냥 안 꼴려서 지나감
겜 시작한지 50일쯤이라 출시주기인지 뭔지도 몰랐음.
시그마도 건에서 안쓰고 이프리트도 없어서 별생각 없었음
애초에 당시에는 솔저 원피감 골디도 놓칠 정도로 건포도 제대로 안뺌

지부 패치
뭐야 이제 시간 편하게 나오네 ㅋㅋ 하고 좋아했음
정보가 딸리긴 했는데 정보 수급에 지부가 중요한지 몰랐음

흑우 블프 패키지
구려서 그냥 안 사야지 하고 지나감


지금 생각해보면 정보가 진짜 중요함
저때는 서브겜 느낌으로 설렁설렁 했는데 남들 다 불탈때 카최지라 겜 안접었음 ㅋㅋ
지금도 관심 없었으면 뒤통수 맞아도 몰랐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