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사줘서 먹었는데
그냥 난 명륜진사 가서 고기나 ㅈㄴ 먹고 싶었는데 사준다는 놈이 가자고 해서 갔는데
아니 시발 가격도 명륜진사보다 비쌌던 걸로 기억함
아니 시발 패티4개 들어간건 좀 꼴리긴 한데 그래도 버거 하나는 좀 아쉽네
하고 먹는데
한 절반 먹고 ㅈㄴ 배부름
세트시키면서 콜라 라지로 업그레이드 했는데 그거 업글 안했으면 다 먹지도 못했을 정도임
결국 감튀까지 다 먹고 나왔는데 말도 안되게 배부름
걍 명륜진사가서 고기쳐먹고 냉면먹고 나오는 거 보다 더 배부른 느낌임
그 날 점심으로 먹었던 건데 그냥 그거먹고 자기 전까지 아무것도 안먹어도 배부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