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리워하는 친구가 있길래 써봄


이벤트맵 뒤지게 오토돌리니까 이터가 항상 거지야 그런데 아직도 기약없음 책캐러는 언제 갈 수 있는거노


우편에 많이 쌓아두긴 했는데 왠지 이거 다쓰면 좀 스트레스받을것 같아서 안씀


45렙 6지부되면 팍 사정이 피나 했지만 당연하게도 그렇진 않네


하긴 6지부에서 1시간짜리 이터임무를 다돌려도 시간당 몇백정돈데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나아질리가 있겠노


이터제한없이 무제한 뺑뺑이로 애들 다 레벨 꽉꽉채우고 하면 좀 어지러울거같고


결국 MMORPG하듯이 인생 들이붓는게 아니라 조금씩 박자조절하면서 한다면 나름 괜찮지 않나? 싶음


이런생각이 더해져야 45렙 6지부로 이터부족이 완화가 되는듯 은근히 조금 기다리면 쌓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