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하다 현타와서 이기회에 카바함

1주년 좀 전에 유입되서 50정도 쓰면서 게임 재밌게했다


이지수 스토리에서 멍청한거랑 챈에서 엘리트스파이콘

너무 귀엽고 빡통인데 쿨미녀인척하는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제일 맘에들었었다




건 하고 현타온김에 힐링하러 이지수 보러갔는데

내가 건용캐릭은 110초월하고 리트캐릭에 종신찍어놓고

제일 좋아하던 지수누나는 아직 초월도 안해준걸 보고

기분이 이상하더라..


어차피 건 꼬울거고 이터도 한정되어있는데

가장 좋아하는 지수한테 모든자원 투자해서 해볼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후회가 남네


스토리는 다 이지수로 밀면서 즐겜했었는데

그때는 참 재밌게 게임했는데.. 지수누나를 살려야한다면서

서폿낭낭하게 붙이고

자꾸 맵 횡단하는 도망치는 보스 지수누나 궁으로 썰고

뽕차서 지수눈나 스킨도 바로 사줬는데..




캐릭터 일러 인게임 화려한액션 스토리 브금

다 정말 재밌게하다간다

너희는 건은 진짜 과몰입하지말고 나처럼 돈쓰다 현타올거같으니 애정캐에 투자하면서 즐겜했으면함 


지수눈나 케어 못해준게 계속 맘에걸리네

어차피 쳐발릴거 지수눈나 컨셉덱이나 팍팍 밀어볼것을


카ㅡ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