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 시작한게 여기가 가장 크기도 하고, 정보가 많이 나오고 유용해서 시작했고,

가끔 글 올라오는게 웃기기도 하고 그래서 닉 파서 짧은 시간도, 활발하게 활동하지는 않았지만 즐겼음(특히 나유빈 허리돌리기 강림은 진짜 폭소함 ㅋㅋㅋ)


근데 계속 불타는 거, 특히 내 입장에선 불탈 만한게 아닌 거나 공감되지 않는 거(이번에 언팩 가지고 불타는 거 같은 거) 가지고 불타니까 즐겁지 않고 스트레스만 받음(카사가 불탈 거리가 없는 갓겜이란 건 아니고).


거기에 카사라는 게임 자체에 지치는 속도가 급격화되더라...

그냥 챈이라는 곳이랑 내 성향이랑 안 맞는 것 같아! 


그래서 음... 카챈바! 지금까지 재밌는 글들 고마웠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즐겁게 해주신 감사의 의미로 싸버 샀습니다. 돈이 없어서 많이는 못 뿌리고 단품으로 두 개 뿌리겠습니다.

독식 가능성이 있어서 추첨으로 하라고 조언주셨는데, 제가 챈같은 커뮤 초보라 익숙하질 않아서 기능을 잘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그냥 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