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우절 스토리 재미는 있었는데
금태가 충격과 재미 감동 다 준다고 했었는데 결국엔 개그 에피소드라 오래는 못간것 같다
솔직히 저 일러 처음 봤을땐 내가 그동안 생각했던게 다 맞아떨어지는것 같아서 좀 기분좋았는데
스비놈들이 아니라고 못박아서 좀 우울해짐...
그럼 대체 왜 동남아시아 서버 cbt 홍보 일러로 이런 오해 살만한 일러 의뢰를 한거야..

만우절 스토리 재미는 있었는데
금태가 충격과 재미 감동 다 준다고 했었는데 결국엔 개그 에피소드라 오래는 못간것 같다
솔직히 저 일러 처음 봤을땐 내가 그동안 생각했던게 다 맞아떨어지는것 같아서 좀 기분좋았는데
스비놈들이 아니라고 못박아서 좀 우울해짐...
그럼 대체 왜 동남아시아 서버 cbt 홍보 일러로 이런 오해 살만한 일러 의뢰를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