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카운터사이드 1주년 축제. 사람들이 많다.





"어이쿠,어이쿠,어이쿠"



"닥쳐 선배."



"솔개다,이건. 곰이 아니다."






그 때 갑자기 닌자가 푸슝하고 내려왔다.



아이에에에~





꺄악 도망쳐~



대충 하이쿠를 읊고 닌자가 표창을 퓻퓻 던졌다. 정말 정확했다.




으악. 너무 아파. 손에 표창이 맞았어.



사람들이 잔뜩 죽었다. 솔저들이었다. 메카닉들은 템이 튼튼해서 잘 버텼고 카운터들도 몸이 튼튼해서 튕겼다.



으아악~

제압병이 제압됐다.



크악~어설트트루퍼가 죽었다.




퓽퓽츙  닌자가 게속 표창을 날렸다.

양하림이 그거에 맞았다.



꺄악!



아직 어린애라 표창을 맞고 즉사하고 말았다.(잔인한 장면 심의 문제로 표현생략)



그리고 그걸 오빠 양한솔이 봤다.



킷사마~



양한솔이 슈웅 달려들어서 목도로 닌자를 때렸다.



이얏하고 닌자가 피했다.





표창을 던졌다.





목도에 표창이 박혔다. 양한솔이 화가 났다.

자기가 열심히 깎은 목도였기 때문이다.




양하림의 원수!



양한솔이 안경을 벗고 잘생겨졌다.(개인생각임. 필자생각아님)

각성해서 짱짱 세졌다.



궁극기(이름모름)을 암튼 날렸다.


투쾅~



으악~



닌자가 맞고 날아갔다.



하림이도 갑자기 살아났다.



양한솔 넌 영웅이야!



그렇게 다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