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지하철에서



한 여고생이 건 하고 있는거임



얼굴도 이쁘쟝 해서



이런얘가 왜 카사를 하지 의아해 하면서



뒤에서 몰래 뭐하는지 힐끗힐끗 봤단말이야



근데 결국 건모질 당하고 얼굴 울그락푸르락 하며



카사 끄고 아카라이브를 들어가는거임ㅋㅋㅋㅋ



바로 글쓰기 누른다음 능숙하게 건탭으로 바꾸고 



욕을 싸잴기더라ㅋㅋㅋ



그래도 여고생미는 숨길 수 없었는지



글 쓰는 투에서 살짝 냄새가 나긴 했음



근데 갑자기 얘가 이상한 낌새를 느꼈는지



뒤를 홱 돌아보더래?



찰나의 순간이라 그만 눈 마주쳐버렸음



와 조졌다 경찰서 가는거 아닌가 했는데 다행히




하와와.. 뒷 검은색 창문에 비친 와타시 였던 거시야요

옛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