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애들 탕수육 부먹으로 맛있게 먹으라고 솔선수범해서 소스 붓는거 보면

다른사람을 챙길 줄 아는 따듯한 마음씨를 가졌음

이 맛있는걸 나 혼자는 못먹겠다는거지

이런 힐데가 배신을 어떻게 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