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때 유저들 채용권이 넘쳐서
2.0가기전에 채용권 털어낼려고 뜸금없이
신캐를 6주연속 낸적이 있음
(나나하라도 그런애들임)

아무튼 그때 욕 개처먹고 금탠가 누가 약속을 했음

'내러티브없이 신캐를 내지않겠다'

그래서 그 후로는 약속을 지켰음

근데 문제는 이게 역전되버림

내러티브는 준비가 됐는데 신캐가 덜 개발된거지

우선순위로 업무처리하다 이렇게 몰려버린게

지금 상황이 된거임